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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15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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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설은
작성일20-05-15 21:26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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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그 동안 평탄한 길을 왔지만 곧 시련이 찾아온다.

1948년생, 눈앞의 욕심에 현혹되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지인에게 자문을 구하라.
1960년생, 남성이라면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다.
1972년생,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하라.
1984년생, 조그마한 일에 충실해야 될 때입니다.

[소띠]
적당주의는 금물. 적당하게 일을 처리하려다가는 어떤 일도 성공하지 못하리라.

1949년생, 최고보다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라.
1961년생, 타인의 잘못을 지나치게 비난하기보다는 정상참작 같은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길하다.
1973년생, 바라는 일이 처음엔 뜻처럼 되지 않겠지만 성의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하라.
1985년생,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범띠]
나를 내세우지 말고 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 올 것이다.

1950년생, 남의 눈을 의식해서 노력한다면 성사 되지 않는다.
1962년생, 남보다 앞장서려 하지 말라, 상대는 나보다 한수 위.
1974년생, 항상 한발 뒤에서 다른 사람의 뒤를 따르는 편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1986년생, 지나친 고집은 금물이다. 실패할 수 있다.

[토끼띠]
처음에는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 없는 힘든 상황이다.

1951년생, 당신은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야 한다.
1963년생, 모든 일이는 순리가 있는 격이라. 지금은 때를 기다리는 시기이다.
1975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987년생, 만족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이 길하다.

[용띠]
일에 장애가 많아 초조한 마음을 어찌하리.

1952년생,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이 상반되어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이다.
1964년생, 귀하에게 필요한 건 안정이다.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라.
1976년생,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대방과 시비를 가리지 말아야 길하다.
1988년생, 귀하가 아무리 옳을 지라도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아라.

[뱀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

1953년생, 오늘 하루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게 상책이다.
19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하다.
1977년생, 흉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길하다.
1989년생, 귀하의 운은 쇠퇴기이다. 모든 일을 자제하라.

[말띠]
앞길에 어려움이 생겨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1954년생, 부득이 나아가야 한다면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하다.
1966년생,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라.
1978년생, 성실한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한다.
1990년생, 당신의 끈질긴 노력이 상대를 감동시킨다.

[양띠]
주위에 사람들과 재물들이 모여들어 번성할 길한 운이다.

1955년생, 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반대로 재난이 생길 수도 있다.
1967년생, 귀하의 바른 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인다, 바른 마음을 유지하라.
1979년생, 재물운과 이성운이 좋은 시기이다.
1991년생, 재물이 모인다고 해서 독점하는 것은 위험하다.

[원숭이띠]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으니 목적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56년생, 귀인을 만나 자문을 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
1968년생, 겸손하지 않으면 지금의 평탄함을 유지 할 수 없음을 명심하라.
1980년생, 동남방향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92년생, 현재 방식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아라.

[닭띠]
매사 겸허하게 마음을 비우고 행동하는 것이 귀하에게 좋다.

1957년생, 윗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1969년생, 얼핏 손해 같지만 반드시 좋은 운이 되어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1981년생, 무언가를 바라고 할 바엔 하지 않는 것이 더 길하다.
1993년생, 욕심을 내고 초조함이 더해져서 실패 우려가 있다.

[개띠]
어려움이 많고 괴로움이 많을 것이다.

1958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밀어붙이면 화를 입기 쉬우니 주의하라.
1970년생, 조용히 움직이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귀하에게 길하다.
1982년생, 고생이 그리 오래 지속될 리는 없으니 견디어 내는 인내를 가지도록 하라.
1994년생, 이익과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다. 주의하라.

[돼지띠]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지만 어려움을 각오하고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1959년생, 지레 겁먹고 체념하지 말고 참고 견디며 나아갈 때이다.
1971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올 듯하다.
1983년생,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라.
1995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다 즐겨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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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앞코가 네모난 스퀘어 토, 발가락 끼워 신는 '토링', 볼륨 있는 '패디드 샌들', 끈 묶는 '글레디에이터']

/사진=배우 기은세, 최수영, 모델 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따뜻해진 날씨에 벌써 발뒤꿈치가 드러나는 샌들을 신은 이들이 길거리에 보이기 시작했다. 유행에 민감한 스타들은 채 추위가 가시지 않은 초봄부터 다양한 샌들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2020 S/S 런웨이에서 보테가 베네타가 선보인 스퀘어토, 위빙 샌들 등이 패션피플의 사랑을 받으면서 올 시즌에는 비슷한 슈즈 아이템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2020 S/S 런웨이에서 찾아본 올봄·여름 유행 슈즈 디자인을 소개한다.



◇앞부분을 일자로 잘라낸 듯한 '스퀘어토'


/사진=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프로엔자 슐러스퀘어 토 슈즈는 말 그대로 앞부분이 사각 형태로 된 신발이다. 지난 시즌 유행에 힘입어 로퍼, 샌들, 뮬 모두 스퀘어 토가 대세다.

프라다는 로퍼힐을 슬링백 샌들로 변형했고 보테가 베네타는 플립플랍이 아닌 엄지발가락을 신발에 끼우는 토링 슬리퍼를 선보였다.

지방시는 스퀘어토와 청키힐을 조합한 뮬을, 프로엔자 슐러는 앞코가 길고 네모난 부티를 롱 스커트나 배기팬츠에 매치해 편안하게 보이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패디드(퀼티드)&위빙 샌들


/사진=배우 차정원 인스타그램, 프로엔자 슐러, 보테가 베네타, 마크 제이콥스패딩의 퀼팅 장식처럼 부피감이 있는 가죽을 사용한 슈즈를 패디드(퀼티드) 슈즈라고 부른다. 지난해부터 조금씩 다양한 브랜드들이 선보이기 시작하더니 보테가 베네타의 위빙 샌들이 인기를 끌면서 폭발적인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겨울 신발에서나 볼 법한 패딩 디자인을 여름 샌들에 접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금 쌀쌀한 봄이나 가을까지 양말을 레이어드해 신을 수 있다.

배우 차정원은 깔끔한 회색 노카라 재킷과 팬츠 차림에 옐로 패디드 샌들을 신었다. 슈트가 단번에 편안한 리조트 룩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사진=보테가 베네타보테가 베네타는 특유의 위빙과 패디드 형태로 다양한 슈즈를 제안했다. 앞 스트랩만 넣은 슬리퍼나 메리제인처럼 발등을 덮는 스트랩까지 만든 샌들 등이 있다.

특히 위빙 스트랩을 한 번 꼬은 디자인으로도 선보여 다채로운 느낌을 냈다. 단조로운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위빙 샌들 하나만 신어도 단 번에 트렌디한 멋을 살릴 수 있다.



◇토링&돌아온 글래디에이터 샌들


/사진=레지나 표,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패션사업가 제시카 인스타그램올여름에도 플립 플랍을 신을 예정이라면 주목하자. 엄지발가락에만 반지를 낀 듯한 모양의 토링(toe ring) 샌들이 인기다.

토링 샌들은 발등 스트랩과 발가락을 감싸는 가죽이 발을 신발에 고정해 슬리퍼나 플립플랍보다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다.

토링 샌들은 플로럴 패턴의 맥시 드레스에도 잘 어울리지만 제시카처럼 슈트 룩에도 신을 수 있다. 제시카는 그레이 슈트에 블랙 토링 샌들 힐을 매치했다.

트렌디한 토링 샌들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발등까지 덮는 와이드 스트랩, 스퀘어 토, 컬러 배색 디자인을 골라보자.

/사진=발렌티노, 살바토레 페라가모, 이자벨 마랑, JW앤더슨중세 시대 신발을 떠올리게 하는 글래디에이터 슈즈 역시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런웨이를 밟았다. 빈티지한 금색, 메탈릭한 은색은 물론 비비드한 컬러 배색 스트랩으로 화려함을 입었다.

스트랩에 걸을 때마다 움직이는 효과를 내는 참 장식이 달린 슈즈를 고르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jw앤더슨은 스트랩을 팬츠 위로 묶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통이 넓고 길이가 긴 와이드 팬츠를 입었을 때 시도해 보자.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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